
풋호박/인큐베이터 애호박/애호박/쥬키니 호박
*더위를 이기는 대표적 채소.
*품종과 성숙도에 따라 영양 성분이 달라진다.
*동양계 호박의 일종인 애호박-당질과 비타민 A 및 C가 풍부하다.
소화·흡수가 잘돼 위궤양 예방 등 소화기계통에 좋다.
애호박씨:레시틴 성분은 치매 예방과 두뇌 개발에도 효능
*인큐베이터 호박-요즘에는 참살이(웰빙) 바람을 타고 애호박을 특수 비닐봉지에 씌워 키운 것.
생육 단계에서부터 농약에 대한 노출을 막는 친환경 제품,크기와 모양도 일정
*다른 동양계 호박인 풋호박-카로틴과 식물섬유가 풍부,
칼슘과 인 등 성인병 예방에 필요한 미네랄 성분이 골고루 함유.
육질이 단단해 끓일 때 잘 풀리지 않는 장점이 있어 칼국수 전문점 등에서 선호.
*북미가 원산인 주키니호박- 비타민 B와 C가 풍부.
섬유소와 칼륨 함량이 높아 고혈압 예방에 좋다.
꼭지 주변이 움푹 들어가 있고, 크기에 비해 무거운 것일수록 맛이 좋다.
애호박은 얇게 썰어 말려서 나물로 무쳐 먹어도 좋다.
애호박을 말리면 칼륨이 10배나 늘어나고, 지용성 비타민 A와 E가 풍부해지고 기름에 볶아 먹을 때 체내 흡수가 더 잘 된다.
[마늘]
*알리신.비타민 B1,암 세포의 영양 흡수 및 증식 등을 억제하고, 항바이러스.살균.면역 작용.
논마늘-5월에나오는 햇마늘은 경남 남해, 전남 고흥 등 남부 지방의 논에서 재배한 것.
물기가 많고 육질이 물러 저장하기는 불편하나 매운맛이 적고 부드럽다.
밭마늘- 충남 서산, 경북 의성 등지에서 하지(6월 22일)를 지나 출하.
수분이 적고 알이 여물어 장기간 저장하기에 적합하다.
난지형-온난한 지역인 남해안과 제주도 등에서 재배되며 마늘쪽이 10~12개다.
1)대서마늘(스페인종)-속껍질이 분홍빛을 띠고 추대 부근이 단단하며 마늘쪽이 모여 있다
장아찌용
2)남도마늘(대만종)-줄기가 바싹 마르고 마늘통의 끝이 갈라져 있다
저장용
한지형-한랭한 내륙지방에서 재배되며 마늘쪽이 6~8개로, 대부분의 육쪽 마늘.
*마늘은 쪽수가 적고, 단단하며, 전체적인 모양이 둥근 것이 좋다.
중량감이 느껴지며, 뿌리 쪽에서 보았을 때 마늘쪽과 쪽 사이의 골이 확실한 게 좋다. 마늘을 오랫동안 보관하려면 비닐 팩에 넣어 냉동실에 넣어 두거나, 껍질을 까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한다.
(2007.8.20)